여유를 즐기면 호모질을 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ㅠ *하루살이

어제 트랜스포머2보고 밥먹으러 가기전 잠시 들른 커피숍에서 만난 녀석인데..머리카락이 목을 간지럽히는줄 알고 있었더니 녀석이 붙어있었던거구ㅋㅋ쉽사리 포획을해 정체를 파악하려 보다보니 가만히 안있고 통안에서 뛰는 통에 제대로 찍을 수는 없었지만 요벌레 등짝 무늬가 마음에 들어버렸지요..그림 그릴려고 수작질은 하고는 있는데 말입니다 끝나지 않은 이런저런 잡다한것들 때문인지 뜻대로 풀리지가 않아 이것대로 스트레스가 하나가득입니다그려..그나마 그림쟁이를 만나 그림이야기만을 하며 개코딱지만큼의 결과가 있어서 다행인것이..걍 닥치고 하던거나 우선 마무리좀..ㅠㅠㅠㅠㅠㅠㅠ